나의 이야기

모교 총동문회 "2012년 회원명부" 발간에 대하여

휘처라인 2017. 1. 19. 15:00

모교 총동문회 "2012년 회원명부" 발간에 대하여             

 2012.02.28. 09:51       

어제 모교 총동문회(회장 이성헌의원)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그동안 개인프로필 확인 등 전화 상담에 응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회원명부에 게재될 동문님의 프로필을 보내드리오니, 자세히 살펴보시고 변경, 수정사항이 있으신 동문님께서는

해당란에 정확히 기재하여 명지중.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원명부 편집실로 2월 29일까지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명부에 광고 게재를 원하는 동문님은 명지중.고등학교 총동문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프로필 교정사항>  현직을 떠나신 동문들은 전직 게재요망

 

 

 성          명

   OOO

   기수/졸업년도

    5/1964

 직장명/직위

   업 종

 직 장 주 소

 자 택 주 소

 직 장 전 화

자택전화

 E-mail

휴대폰번호


 

* 연락이 없으신 경우에는 보내드린 내용대로 게재하게 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 회원명부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명부 발행을 주변에 알리시어 보다 내실있는 명부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처 : 명지중.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원명부 편집실 

             (우) 121-898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8-20 신한빌딩 4층

             전화 : 02-333-8908   FAX 02-322-0813

             E-mail : dongchang456@hanmail.net

 

별첨 서류

 

<명지고 5기 프로필 미확인 동문>

 

강광수 강수형 강술모 강승모 강승택 강신기 강영철 강영환 강진훈 강창화 고동일 고영호 고재영 공종식

권   단 권병환 권석호 김경수 겸경순 김기완 김기현 김길웅 김길자 김덕성 김도한 김동관 김동학 김명수

김영자 김영천 김병학 김상선 김석봉 김성완 김수재 김순자 김순자 김양현 김연백 김영남 겸영언 김영자

김영천 김영태 김옥석 김옥화 김옥환 김왈순 김용남 김용주 김원석 김의환 김인수 김정기 김정남 김정태

김정한 김종성 김창용 김태근 김태성 김태윤 김평황 김학진 김한동 김형동 김호성 김홍광 김화자 김흥태

나희일 남종호 남학현 노희갑 남길우 맹봉호 문경남 문광수 문순열 박계순 박남현 박동환 박래찬 박명엽

작승준 박양순 박용학 박유태 박정부 박해상 박헌두 방영자 방운학 방재효 백광영 박경준 변종옥 서광남

서병건 서정순 서홍석 석진순 성창숙 손광자 손심재 손재술 손화자 송금호 송명섭 송문영 송섬수 송영수

송영윤 신영강 신종남 신풍철 신혜자 심영주 안길성 안병권 안영소 안융호 안창영 양상열 양승하 연용모

오근호 오명근 오민환 오상근 오선규 오창선 오창원 왕일남 우영옥 원희철 유미자 윤경희 윤승만 윤영환

윤찬식 윤지호 윤태조 윤풍섭 이강구 이규홍 이근찬 이기용 이길호 이덕중 이동수 이만복 이범산 이병희

이상훈 이상훈 이성국 이성진 이성훈 이성희 이수국 이승남 이승재 이영규 이영숙 이영옥 이용설 이용학

이은채 이을윤 이응환 이재용 이재호 이정국 이정형 이창황 이현재 이혜훈 인성오 안융호 인해창 임종원

장영자 장한회 전규원 전덕상 전무작 전일호 전정자 전정자 전진영 전태자 전해영 전화자 정경숙 정광수

정기선 정기조 정동훈 정병택 정보경 정성규 정승인 정연양 정영란 조대희 조중은 주봉융 지병준 지일산

지철호 진용학 최동환 최만열 최병육 최성심 최순분 최순자 최영식 최장화 최종일 최창희 탁  현  태장식

한경소 한상수 한상철 한용승 한웅석 함인숙 허복영 허재수 허판권 홍성창 홍순일 황춘길.    끝

 

*명단에 기재되어 있는 분들과 연락이 되시는 동문님은 총동문회 편집실 02-333-8908 로 연락 주시면 확인하여 기재해 드리겠습니다.

 

* 기존의 연락처가 있는 동문님 중에서 편집실 담당자와의 전화를 통해 본인확인이 되지 않은 동문께서는

<미확인 동문> 으로 기재됩니다.   편집실 담당자의 본인확인 작업에 동문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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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편지의 모든 내용입니다.

 

이미 이 편지를 받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일단 알려야 되겠기 여기에 옮겨 적었습니다.

 

마감 기한 2월 29일을 좀 넘기더라도 해당되시는 분들은 위 연락처로 연락함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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