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52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이 또한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2006.07.21. 08:58 유성 고속버스터미널로 오명근친구를 픽업하러 나갔더니 묵직한 여행용 가방을 힘겹게 끌며 다가오고 있었고 한 쪽 어깨엔 문제의 그 쇠가죽 피리가방을 메고 있었다. 둘은 겸연쩍게 악수를 나누었고 ..

나의 이야기 2017.01.09